
연구보고서
경제
경제적 행복감, 2013년 이래 최저
저자
김동열 정책조사실장발간일
2015-07-07조회수
49,151
요약 내용
VIP REPORT 15-25호 ■ 경제적 행복감, 2013년 이래 최저 ■ 경기회복을 ‘체감한다’는 응답은 5.9%에 불과했으며, 경기회복을 체감하지 못하는 원인은 ‘일자리 불안’(42.2%) 때문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음 -‘경기 회복을 체감하지 못한다’는 응답은 국민의 94.1%에 달하여, 전기(2014년 12월)대비 3.1%p, 전년동기(2014년6월)대비 7.0%p 각각 늘어남 -경기 회복을 체감하지 못하는 원인으로는 ‘일자리 불안’(42.2%)이 가장 많았는데, 6개월前에 비해 크게(11.6%p) 높아졌음 -이어서, 가계부채 증가(29.2%)와 소득 감소(22.5%)가 주된 원인으로 거론됨... 자세한 내용은 <본문>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 |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