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연구보고서
통일경제
평창올림픽 이후 남북관계 전망 전문가 설문조사
저자
이해정 연구위원, 이용화 연구위원발간일
2018-02-08조회수
243,772
요약 내용
현안과 과제 18-06호 ■ 평창올림픽 이후 남북관계 전망 전문가 설문조사 ■ 개요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남북관계 개선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. 이에 현대경제연구원은 평창올림픽 이후 남북관계 전망을 알아보고자 1월 26일부터 2월 5일까지 11일간 통일‧외교‧안보 분야의 전문가 9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. ① 평창올림픽과 남북관계 (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 의의) 전문가의 85.9%는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가 남북관계 개선과 한반도 평화정착에 도움이 되었다고 응답했다. (평창올림픽 이후 북한의 행보) 전문가의 73.9%는 평창 이후 북한이 남북관계 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설 가능성이 있다고 응답했다. (평창올림픽 이후 남북관계 개선 지속을 위한 방식) 보수는 ‘다자대화’(46.2%)를 통한 관계 개선을, 진보는 ‘남북 정상회담’(34.4%)을 통한 접근을 선호하는 것으로 응답됐다. (평창올림픽 이후 남북관계 전망) 전문가의 56.5%(매우 좋아짐 6.5%+다소 좋아짐 50.0%)가 ‘좋아질 것’으로 전망했다. 좋아질 것이라고 보는 이유에 대해서는, ‘북한 내부의 필요성’(44.2%)과 ‘우리정부의 대북정책’(42.3%)에 기인한다고 응답했다..... 자세한 내용은 <본문>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 |


